SAP 코리아 'SAP 포럼 서울' 개최

-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및 다양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선보여
- 9월 26일(목)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

SAP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가 오는 26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SAP 포럼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SAP 코리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관련 최신 기술과 혁신사례를 공유한다. 최근SAP가 인수한 ‘하이브리스(Hybris)’의 전자상거래 솔루션 소개와 함께 지난해 인수한 ‘아리바(Ariba)’, ‘석세스펙터스(SuccessFactors)’의 클라우드 관련 기술도 선보인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이 기조연설에 나서며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라인 오브 비즈니스(LOB) △애널리틱스 △테크놀로지 △서비스 △모바일을 주제로 총 7개의 트랙이 오후 세션에 진행된다. 딜로이트 코리아, HP,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IBM, 톰슨 로이터, VM웨어가 플래티넘 파트너로, 비앤이파트너스, BSG, 델, 한화 S&C, 오픈텍스트, 스위프트, 웅진 파인하우스, 젠 컨설팅이 골드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 및 데모부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SAP와 파트너사가 준비한 최신 솔루션과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와 같은 혁신 기술이 세상을 새롭게 바꾸고 있다. SAP 포럼 서울은 혁신 기술에 따른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를 한눈에 살피고, 실현 가능한 미래 비즈니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클라우드 기업을 선언한 SAP의 새로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과 다양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SAP 코리아는 이날 행사장에서 ‘SAP HANA 스타트업 포럼(SAP HANA Startup Forum)’ 설명회를 갖는다. SAP 스타트업 포럼은 국내 SW 개발자 및 독립소프트웨어기업(ISV)이 SAP 인메모리 플랫폼 HANA를 활용해 혁신적 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SW 개발자 및 기업은 HANA를 클라우드 상에서 1년간 무료 라이선스로 이용할 수 있고 SAP 코리아는 컨설팅 및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SAP 글로벌 컨퍼런스(SAP 사파이어, SAP 테크에드)에 참가해 SAP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SAP 포럼 서울 행사에 대한 정보는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SAP에 대하여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경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부서에서 경영진까지, 유통에서 영업까지,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SAP는 사람과 조직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활용해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세계 24만8500 고객이 수익 경영, 신속한 적응력, 지속적 성장을 위해 SAP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sap.com/korea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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